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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Sulfur)
혈액 해독으로 인체가 세균에 저항할 수 있도록 기여한다.
세포의 원형질 보호와 체내 산화반응에 필요하다.
조직 내 s-s결합을 튼튼히 하여 노화를 지연시키며, 그외 콜라겐(Collagen) 형성에 기여한다.
* 유황은 마늘을 ‘모든 생약의 왕’으로 만든 기본물질이다.

●붕소(Boron)
뼈의 성장과 안정에 기여하고 탈무기질화 현상을 방지한다.
칼슘의 흡수를 도우며 비타민D를 활성화시킨다.
뇌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 골다공증, 관절염 환자에게는 붕소 공급이 필수적이며, 폐경 후 여성이나 노인의 경우에 별도 섭취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칼슘(Calcium)
체내 가장 많은 무기질로 체중의 2%를 차지한다. 그 중 99%는 뼈에 1%는 혈액과 조직에 함유되어 생체기능 조절에 관여한다.
칼슘은 체내 뼈대와 치아를 구성하고 호르몬과 다양한 생물효소의 활성에 중심이 되는 미네랄이다.
신진대사에서 여러 종류의 생화학반응에 참여하고 촉진시킨다
근육수축, 심장박동 통제와 신경전달 물질로 작용한다.
응혈과정에 참여한다.
* 스트레스, 단백질의 과다섭취, 술, 카페인, 설탕 등은 칼슘의 배설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이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칼슘보충에 신경을 써야 한다.
* 결핍시에는 골다공증과 손톱 부스러짐 등 골격의 문제, 신경전달 이상으로 근육경직과 경련, 불안 초조 현상을 유발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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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Magnesium)
칼슘, 인과 함께 뼈를 만들어 주고 신경전달과 근육수축 작용에 관여한다.
신진대사 중 효소활동의 촉매로 작용한다. 특히 심장, 뇌 등 활력이 많이 필요한 장기의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동을 돕는다.
혈관을 이완하여 각종 혈관성 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골격의 성장, 호흡기와 소화기 계통의 대사에 참여한다.
대표적 anti-stress 미네랄로 스트레스 등에 의해 혈압의 갑작스런 변화로부터 동맥내벽에 오는 충격을 막아준다.
* 세포대사에 가장 핵심적인 미네랄인 마그네슘은 그 중요성에 비해 그동안 소홀히 취급되어온 대표적인 미네랄이다.
* 대부분의 사람이 경험하는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현상은 마그네슘 부족으로 발생하는 것이며, 현대인의 경우 대부분이 부족증을 보이고 있는 미네랄이다.
* 특히 임산부, 수유부, 약물치료를 받는 사람, 감염에 민감한 사람들은 마그네슘 보충에 신경을 써야 한다.
* 결핍시 집중력 장애, 우울증, 근육경련, 이완기 고혈압, 동맥경화증, 심근경색증, 변비, 관절염 등 다양한 질병이 올 수 있다.
* 마그네슘의 과잉은 결핍과 달리 임상적으로 거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단, 신장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과잉증이 올 수도 있다).

●인(Phosphorus)
체내 80%의 인은 칼슘과 함께 뼈대와 치아를 구성하고 있다.
세포 내액의 삼투압과 산, 알칼리의 균형유지에 참여한다.
체내 에너지 전환의 중심이 된다.
많은 종류의 생물효소의 구성 성분이자 활성체이다.
체내의 영양흡수를 촉진한다.
* 결핍시 흥분, 뼈의 통증, 피로, 호흡의 불규칙 등이 올 수 있고, 소아의 경우 뼈가 약해지고 발육부진이 올 수 있다. 그러나 인은 거의 모든 식품에 들어 있어 부족상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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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Potassium)
세포 내의 대표적 전해질로써 세포 내액의 삼투압과 산?알칼리의 균형을 유지한다.
당분과 단백질 합성에 참여한다.
신경전달과 근육수축에 영향을 미친다.
* 체내 나트륨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결핍시 체액을 산성화 시켜 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리며, 부정맥, 저혈당, 무력증, 신경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염소(Chloride)
세포 외액의 중요한 양이온, 물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한다.
이산화탄소 배설을 촉진한다.
위산 형성으로 식품의 소화와 흡수를 보조한다.

●나트륨(Sodium)
세포 외액의 주요한 양이온으로써 체액의 산?알칼리 균형을 조절한다.
세포 외액의 정상적인 삼투압을 유지하는데 참여한다.
신경근육에 흥분을 전달하고 식품의 탄수화물의 흡수에 참여한다.
* 나트륨은 종종 과다 섭취로 체액을 저류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키는 경우가 많다. 건강을 위해서는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고 칼륨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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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Zinc)
사람의 눈, 가슴과 생식 계통에 아연의 함유량이 비교적 높다.
면역력을 증가시켜 감염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한다.
인체 여러 종류의 호르몬, 핵산 단백질의 합성에 참여한다.
생물효소의 뼈대와 활성의 중심이다.
성장발육을 촉진하고 호르몬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며 생물효소의 안전성을 보호한다.
정자의 성장에 필수원소이며, 정자의 활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 부족하면 발육부진증에 걸릴 수도 있고, 시각과 미각 기능이 떨어지며 심지어는 면역 기능이 손상되기까지 한다.
* 아연은 섹스 미네랄로도 불리며, 전립선에 이상이 있을 경우 보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철(Iron)
헤모글로빈과 근육 단백질의 중심이며, 산소를 폐 부분에서 인체의 각 조직으로 운반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두뇌의 지적 능력 유지에 기여한다.
뇌의 신경전달 물질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유기체의 면역 기능에 영향을 준다.
* 대표적인 결핍증상은 빈혈, 소화불량, 탈모, 정신 기능의 둔화 등이다.

●구리(Copper)
철과 함께 적혈구가 산소를 운반하는데 도움을 준다.
갑상선 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대뇌 안에서 중추신경 계통의 완전성이 유지되도록 한다.
세포에서 면역 기능을 발휘하는 중요한 작용을 한다.
* 결핍시 빈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류머티스 관절염, 파킨슨씨병과 같은 신경학적 장애, 심혈관의 이상이 올 수 있다.
* 비타민C의 섭취는 구리의 결핍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보충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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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Selenium)
산화효소의 중요한 성분이자 활성의 중심이다.
체내의 유리기를 없애는 능력이 강하여 암을 방지하고 유기체의 면역 능력을 향상시키는 작용을 한다.
갑상선 호르몬의 대사와 혈소판의 응고를 막아주어 관상동맥 질환이나 중풍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카드뮴 등 각종 중금속 중독의 예방에 기여한다.
* 부족시 심근괴사증에 걸리기 쉬우며, 정자가 기형으로 성장하게 되어 임신에 영향을 끼친다.

●요오드(Iodide)
갑상선 안에 집중되어 있으면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요하다.
100여 종의 생물효소를 활성화시킨다.
에너지의 전환을 조절하고, 성장발육을 가속시키며, 중추신경계통의 활동이 유지되도록 한다.
호르몬의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돕는다.
* 결핍시 갑상선기능 저하, 정신박약, 불임,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올 수 있다.

●크롬(Chromium)
인슐린의 작용을 정상화 시켜주어 혈액 내 당 이용율을 높여준다.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동맥경화를 개선하고 예방할 수 있다.
핵산 안에서 유전자의 돌연변이 발생을 방지한다.
* 음식물로 섭취하기 어려운 미네랄로 현재 미국인의 2/3가 당 대사에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하며, 부족시 성인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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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브덴(Molybdenum)
질소 대사에 부족해서는 안 되는 원소다.
호르몬의 활성을 조절한다.
심근 세포의 이상통투성을 낮추고, 세포 안에서의 병균번식을 억제하며, 유기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 부족시 잇몸질환, 중년 이후 남성의 임포텐스, 암의 발생율이 증가할 수 있다.

●망간(Manganese)
많은 종류의 생물효소를 활성화시키고, 뼈의 성장을 촉진시키며 태아의 발육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조혈 기능에 참여하고, 지방의 이동을 빠르게 하는 작용을 도와 동맥경화의 발생을 예방하기도 한다.
핵산 구성 성분의 하나로써 유전소식을 전달하는 데에도 참여한다.
* 결핍시 피로, 두통, 천식, 이명, 청력저하, 지구력 부족 등이 올 수 있으며, 관절과 허리장애와 같은 근골격계 질환, 애플시럽병 또는 페닐케톤뇨증과 같은 선천성 대사 장애도 유발할 수 있다.

●불소(Fluorine)
인체에 칼슘과 인의 정상적인 대사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원소다
신경 계통의 흥분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생식 능력과 성장발육을 촉진시킨다.
* 부족시 골질이 약해지고, 충치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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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Cobalt)
비타민 B12의 활성의 중심이다.
* 결핍시 사지 지각이상, 위치감각 감소, 손과 발의 무감각, 우울증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니켈(Nickel)
뇌하수체 해방의 활성화에 영향을 끼치며, 성장발육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다.
몇몇 생물효소를 활성화하며, 유기체의 당류 대사에 영향을 준다.

●규소(Silicon)
뼈 세포의 선입체 안에 집중되어 있으며, 치아와 뼈대의 칼슘화를 촉진시키고, 연골과 결체조직 성장에 반드시 필요하다.
동맥의 섬유질과 조직의 탄력성이 완전하도록 유지시켜, 동맥경화를 완화시키고, 노화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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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Tin)
황소효소의 활성에 영향을 끼치며, 단백질과 핵산의 합성을 촉진시킨다.
성장발육을 도와주고 주석의 몇몇 합성물은 종양에 대항하는 작용을 한다.

●바나듐(Vanadium)
세포 내의 여러 물질대사 작용과 뼈, 이의 형성에 기여한다.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한다.
지질 대사에 관여하며 순환기 계통의 건강유지에 기여한다.
* 결핍시 심혈관 질환, 신장질환, 생식능력 저하, 태아의 사망률 증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게르마늄(Germanium)
체내 구석구석에 산소를 공급하는데 기여한다.
* 일본의 과학자 카쭈히코 아사히(Kazuhiko Asai)가 발견한 미네랄로, 매일 100mg~300mg의 게르마늄을 섭취하면 류마티스 관절염, 알러지, 칸디다증, 암, 에이즈(AIDS)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작용이 명확하지 않은 원소로 스트론튬, 바륨, 알루미늄, 금, 은, 티타늄, 희토족 등 40~50종의 원소가 있는데, 이들 원소의 체내 함유량은 극히 적으며, 연구 또한 부족하지만 생리작용이 없는 것은 아니다. 스트론튬, 은, 백금 등은 이미 인체의 필수요소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심지어 유해원소인 알루미늄, 비소까지도 인체에 소량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앞에서 설명한 대부분의 미네랄의 경우 특정 미네랄이 인체에 과잉 흡수되면 그에 따른 갖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게 된다. 거듭 강조하지만 우리가 미네랄을 섭취할 경우 항상 그 균형성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아무리 인체에 필수적인 영양 미네랄일지라도 건강에 해를 끼칠 수가 있다. 특히 미량 미네랄을 별도의 보충제로 섭취할 때에는 특정 미네랄 보충제를 선택하기보다는 모든 미량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있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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