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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체험기

전립선과 피로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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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희 작성일04-12-09 15:32 조회2,2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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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과 피로가 사라졌다.

지금 내 나이 45세이다. 직업은 운전수다. 앉아서 하는 직업 탓인지 7년 전부터 전립선 때문에 소변을 보면 개운치를 못하고 꼭 무엇인가 걸려있는 듯한 느낌이 였다. 그리고 잔뇨가 많아서 몹시 불편했다. 그리고 피로가 쌓여서 어깨 저림과 통증으로 운전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미네랄을 구입하여 아침 출근할 때 2L물통에 15방울을 희석하여 차에 놓고 하루 종일 그 물을 마셨다. 3일째 되는 날 아랫배에 미세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어났으며, 소변에 악취가 심하게 나면서 소변 량이 증가 하였다. 5일째 되는 날부터 아랫배에 더 심한 통증이 느껴지더니 덩어리가 빠져나가는 듯한 뻥 뚫린 느낌을 받았다. 소변보기가 시원해졌다. 그 이후에도 빠짐없이 미네랄을 먹었다. 지금은 어깨 결림, 피곤함 그리고 전립선의 고통으로부터 이젠 완전히 해방되었다.
김종희, 남자, 45세, 부산광역시 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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