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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環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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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7-09-09 10:37 조회2,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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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병원검진 받기를 무서워 한다.
혹시 나에게 엉뚱한 병이 발견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말못하는 질병에 대한 공포!
성인병 대란시대은 이미 시작되었다.

초.중.고 학교내에 탄산음료,라면등의 판매를 금지한다는 정부의 발표가 나왔다.
얼마전 모 일간지에 "12살 초등학교 어린이의 몸상태는 40대 아저씨였다"는 충격적인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잘한 일이다.

신약을 개발하였다며 연일 메스컴은 "멀지않아 **정복은 눈앞에..."라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필자는 "**정복은 더욱 멀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은 매우 중요하고,존중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평가에 냉정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종합적이 아닌 부분적 대안이라는 점때문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많은 환자들이 새로운 약이 개발되는 뉴스를 보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신약으로 내 병을 고칠수 있다는 착각에 빠질수 있는 것이다.

필자는
양의학,한의학,영양학,대체의학을 포함한 모든 건강관련 주체들이 자기분야에 도취되어 행하고 있는 코끼리 뒷다리 만지기식(외눈박이식) 부분적 건강관리 방법의 잘못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이다.

성인병대란의 극복을 위하여
1. 주치의는 담당의사가 아니라 환자 본인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 주어야 한다.
2. 환자에게 종합적인 시스템을 제공하여야 한다.
  1]설레임의 생활 2]적절한 운동 3]충분한 효소섭취 4]5대필수영양소의 두루두
  루섭취 5]가공식품(흰쌀밥,라면등인스탄트식품)고염식,고당식배제
3. 개인별 특성에 맡는 관리

미네랄의 부족은 환경파괴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네랄은 필수영양소로서의 중요성을 넘어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미네랄이 정상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이야 말로 그 어떠한 의료행위,의료단체보다 성인병 대란을 중단시킬수 있는 필수조건이라고 필자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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