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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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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6-03-21 08:58 조회2,0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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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

뉘와의 굳은 약속이었기에...
올해도 어김없이 하얀솜털 부풀립니다.

성급한 마음은 콧끝에 벌써 향기를 전하는 듯 합니다.
목련을 올려다보며 아침을 걷고 있는 나에겐
어김없는 그 무었이 있는건지...

잠시 허젓한 마음의 갈피를 뒤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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