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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바나듐(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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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네랄대학 작성일12-03-07 08:43 조회1,3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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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늄V 성분 보도 자료>
 
 원자번호: 23번 / 원자량: 50.94 / 양쪽성 원소(산.염기) / 체심입방결정구조의 고체
 
제주지역 일부 지하수에서 당뇨병과 고지혈증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바나듐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도내 지하수공 2000개를 대상으로 바나듐 성분 함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9개 지하수공에서 상품성이 있는 1리터당 30㎍ 이상의 바나듐 성분이 검출됐다고 14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들 지하수를 대상으로 지역별, 계절별로 수질 성분을 매월 조사하고 제주대 수의학과와 공동으로 당뇨병에 효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또 제주대학교와 연구 협약을 체결해 2년간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해 바나듐 성분을 함유한 수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효능을 확인해 상품화 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에서는 1998년 후지산 주변의 수원에서 1리터당 70㎍ 바나듐 성분을 함유한 물을 끌어올려 상품화에 성공했다.
제주도 관계자느 "일본의 바나듐 생수 시장 점유율은 4%수준이지만 매년 200%의 성장을 보이고 있고, 500ml 당 우리 돈 2500원 수준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나듐(V)은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막아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뼈와 연골, 치아의 형성에 필요하며 세포의 대사에 필수적인 원소로,
특히 인슐린의 분비를 안정시키는 작용을 해 당뇨병 치료에 이용되고 있고 고지혈증 개선효과가 있어 성인병 에방 효과가 높다.
 
제주일보|2005-07-16 (2005년 7월 제주일보 보도 내용 중 일부 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지방개발공사의 '바나듐 삼다수' 생산 기술이 학계에서도 인정을 받게 됐다.
논문대상을 받은 이번 연구는 기능성 바나듐수에 역삼투기술을 응용해 혈당정상화를 통한 당뇨개선에 효능이 있는 바나듐성분을 고농도로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문 연구원은 논문을 통해 '제주지하수에 역삼투와 나노막 기술을 적용해 지하수 중에 미량 함유돼 있는 기능성 미네랄 성분인 바나듐 성분과 실리카 성분의 농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먹는샘물 '삼다수'를 생산하고 있는 제주도지방개발공사는 차세대 먹는샘물로 기능성이 포함된 삼다수 상품화를 위해 연구하고 있고, 이미 지난 3월 특허청에 특허출원을 한 상태다.

(2007년 제주일보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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